그래픽 걱정은 덜었다만 여전히 물가는 비싸네요

일단 그래픽 걱정이 많았는데 그래도 오리지날과 거의 똑같아서 다행이긴 합니다.
근데 물가 비싼 건 여전히 비싸네요
거래사들 물건 파는 거 만 단위가 넘고 (먹으면 8000삥 얻는 마법알과 별이 몇만삥이 넘음. 배보다 배꼽이 더 큼.)
집만봐도 제일 싼 일반방 기준 100만삥에, 조이몬 분양비는 300만삥...기존 조이톡 시절과 똑같네요(조이시티와 해피시티는 이 정도 아니었는데...) 즉, 내집 마련해서 조이몬 키워야 한다면 최소 400만삥은 있어야 한다는 얘기가 됩니다. (거기에 캐릭터 꾸미고 집 꾸미는 비용까지 합치면 더 된다는 소리...)

거래사들 물건이야 부르는 게 값이라 이해된다 쳐도, 집값이랑 조이몬 분양비가 너무 심할 정도로 비싸다고 생각합니다. 돈을 빨리 모으려면 복권을 쓰면 되긴 하지만 이건 과금을 해야 되는 걸로 알고 있어서 무과금 유저들에게는 힘들고요
이러다 돈 모으다가 지치겠네요. (현실에서의 물가 상승을 반영한 것도 아니고...)
집값과 조이몬 분양비만 대폭 조정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인상말고 감면하는 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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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하느님 10.18
    공감합니다 집값이 넘 비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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