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금일 오후 9시 32분경 일방적인 채팅 금지를 당했습니다.
저는 "립제이"님이 돈 달라고 남원에서 울부 짖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아파
1원을 드렸지만, 감사하다는 인사는 커녕 저를 무시하고 가시더군요..
사과를 받고 싶어 립제이님을 따라다니며 사과를 요구했지만, 결국 무시당하고 말았습니다.
저는 일반 시민입니다. 저는 1원이라는 큰 돈을 선의로 베풀었지만 돌아오는 건 냉담한 반응이었습니다.
얻을 거 다 얻었다는 뜻이었을까요?
저는 베푸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기에 시티에서 얻은 아이템들도 재미있는 퀴즈로 시민분들께 드리고 있습니다.
시골에 내려가면 반겨주시는 할머니들 처럼 저만 보면 반가워서 인사하는 시민분들이 한 둘이 아닙니다..
그분들 다 내일 출근도 제쳐두고 시위한다고 하네요.
이런 제게 채팅 금지는 너무 가혹하지 않은가요?
채팅 금지를 당할건 립제이님 아닐까요? 립제이님. 당장 제게 사죄하세요! (천서진 느낌으루다가.ㅋ)
칭찬교환하자면서 받고나서 상대방한테 욕하고 가던데요
베컴님. 왜 애먼 사람한테 누명 씌우세요? 혹시 립제이님 친구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