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어님과 꼬치님의 분쟁 보고 있으니 참으로 가슴이 아프더군요...
눈물은 하염없이 흐르고 손발은 덜덜 떨리고 머리는 띵녀.
아무튼.. 평화로운 조이시티에 분쟁이라니 말도 안되는 일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해결 방안을 좀 이야기 해보려고 해요.
꼬치님과 싫어님.. 버려진 도시 가을 신촌 같은 분들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특히 싫어님은 옛 버릇 못고치고 조이시티에서 일진놀이하려다가 비참하게 무너진 모습이
블랙핑크 언니들의 "보란듯이 무너졌어"라는 가사가 생각나기도 하고.. 걸그룹 브브걸이 떠오르기도 하네요!
아무튼, 첫번째는 가을 신촌 웨딩홀 앞에서 두분이 화해의 결혼식을 올리시는 방안입니다.
끝난 뒤엔 이벤트 복권, 이벤트 돼지코, 이벤트 초코응가, 골드응가, 황금 돼지코 등의 아이템을 뿌려주시구요.
두번째는, 두분이 디스코드나 조이시티 방송국을 이용해 언프리티 랩스타처럼 디스랩을 펼치는 건 어떨까요?
패자가 계정 삭제를 하는 것으로 마무리 하는것도 훈훈할것 같네요^^
제안 생각해봐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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