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에도 2006년 일진 골목대장 놀이 못잃으시는 거북유방단 스킨스병 싫어님과
그걸 또 찍소리도 못하고 당해주고 있는 꼬치님의 분쟁 보면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싫어님이 보란듯이 무너지시면서 뒤에서 꼬치님께 무릎 꿇고 글 지워달라고 싹싹 빌고나서야 좀 조용해졌다 싶었는데..
조이톡 온라인 2차 분쟁 “좌판 가리기” 사건이 터졌네요..
존뜩님의 유일한 인생업적이 산타 돼지코라서 그런걸까요..? 꺼드럭 수치가 상상을 초월하는게 손발은 달달 떨리고 머리는 띵하고.. 눈물은 하염없이 흐르네요..
하지만, 존뜩님만의 잘못은 아니라고 봅니다.
저같아도 커플옷팔아요같은 미감 박살난 닉넴을 가지신 시민분을 만나면 인사도 안받고 무시할듯 하거든요..
감옥 수감 9천시간을 두고 두분이서 방송국을 이용해 디스랩 배틀로 깔끔하게 정리하는 방안을 제안해봅니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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