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브레이브걸스가 편의점에서 앨범 4천원에 팔다가 갑자기 팬싸인회 응모 기간엔 만원으로 은근슬쩍 올린 마케팅과 비슷한거 아닌가요?
도야지님만의 조이톡 온라인 판매 마케팅인건데 그게 왜 잘못인거죠??
개성 없게 좌판이나 피고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판매하는 멍청한 판매자들이 오히려 문제 아닌가요???
존뜩님처럼 자기 아이템 가렸다고 울부 짖으면서 통곡하는 퍼포먼스라도 보여주면 모르겠는데
가격표도 확인 안하고 Like 서인영언니처럼 구매한 본인 잘못 아닌가요?
전 도야지님이 억울하게 마녀 사냥 당하는 꼴 죽어도 못보겠네요..
존뜩님 인생업적 산타코 압수를 강력하게 건의합니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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