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이라면 다행이지만, 만약 맞다면 이 방향이 정말 괜찮은걸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 조이시티가 제 기억엔 직업이 3개까지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7개 전부를 하는게 가능하다면 게임이 중후반부를 가면 결국 재료와 생산물의 가치는 곤두박질치게 될 것 같습니다
제한된 직업 내에서 사람들이 거래를 활성화 시키면서 해야 어느정도 유지가 될텐데
결국 길게 보면 모든 직업이 다 가능하게 될테니 거래의 의미가 없어지고 생산의 의미가 없어집니다
이러면 나중에 들어올 후발대 역시 문제가 됩니다
후발대가 재료를 모아서 팔거나, 재료를 사서 생산물을 만들거나, 자신에게 필요한 생산물이나 재료를 서로 교환하며 거래를 해야하는데
모은 재료나 생산물에 가치가 없어져서 아무도 사지 않으면?
어떻게 될지는 저뿐만이 아니라 모두가 알고 계시겠지요
어제 인플레 얘기로 잠깐 게임 내 방송에서 얘기가 나와서 좀 생각해보니, 이러한 생각이 들더군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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